전시연계 강의 현장


호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호반아트리움은 지난 28일 아트앤비즈 디렉터, 정현주 미술평론가를 초청해 '백남준 스토리텔링 세미나 - 살아있는 신호 : AI시대 다시 읽는 백남준의 예술적 예언"을 개최했습니다.

이번 세미나는 오는 5월 31일까지 호반아트리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'백남준 타계 20주기 특별전, STILL LIVE-살아있는 시간'의 연계 강연 프로그램입니다.
이번 전시는 비디오아트의 거장 백남준(1932-2006)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, 그의 예술적 메시지가 오늘날 인공지능과 초연결 사회에서도 여전히 의미를 지닌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되었습니다.

이번 전시연계 강연을 준비해주신 정현주 강사님 
그리고 참여해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